어르신들께서 요양원 먹거리 마련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알뜰하게 살림의 여왕으로 살아오신 어르신들이라 아직도 손이 기억을 하나 봅니다
저희보다도 더욱 능숙하게 파를 다듬어 주셨습니다.
오래 걸릴줄 알았던 일이 어르신들 덕분에 순식간에 끝이 나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