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거운 노래교실 시간입니다
어르신들이 가장 기다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즐겨 부르셨던 흘러간 노래들을 함께 부르시며
입소생활에서 올수 있는 무료함을 달래고 계십니다
특히나 요즘은 해가 길어서 어르신들의 시간도 더욱 더
느리게 가고 있다고 말씀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