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한번씩은 어르신들께 손마사지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럴때 어르신의 손도 잡아 보고 손바닥의 혈자리도 눌러 드리며
손가락도 하나하나 문질러 드리며 피로를 풀어 드리고 있습니다
수줍게 손을 내밀어 주시며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순진한 모습에서
잃어버린 친정 어머니의 미소를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