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단의 방문이
자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천안민요전수단 단원분들과 섹스폰 연주자 분이 방문을 해주셨네요
어르신들이 좋아 하는 노래를 섹스폰 선율로 들려 주시고
민요를 비롯하여 한국무용까지 열연을 해주셔서 어르신들을 기쁘게 해주셨네요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시며 어르신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