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하여 가까운 선암사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내내 어르신들은 산천초목의 변화를 느끼시며
어린시절 추억도 들려 주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