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과 송편을 만들었습니다.
남자 어르신들도 어린시절을 추억하시며 동참해 주셨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못한다고 손사레를 치셨지만 몸이 기억하듯 예쁜 반달송편을 빚어 주셨습니다.
열심히 만든 송편을 쪄서 오후에 간식으로 나누어 드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