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지붕을 만들어 건조하고 있는 중에 집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모습의 창문도 만들고 마루도 만들면서 열심히 집을 짓는 시간이었습니다.
완성된 후의 모습이 참으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