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프로그램 시간에 지점토를 이용하여 나만의 사과컵을 만들었습니다.
그늘에서 잘 건조시켜 물감으로 색을 입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곱은 손으로 하나하나 색을 입혀 나가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멋지십니다.
뚜껑까지 만들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컵이 완성되어 다시 그늘에서 건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