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께 풍선을 나누어 드리고 힘껏 불어 보시게 하였더니
뱃심이 없어 힘들다고 하시면서도 열심히 불어 주셨습니다.
요양보호사들이 힘을 보태어 풍선을 크게 불어서 묶은 다음
서로 마주보고 주거니 받거니 농구를 해 보았습니다.
간단한거 같지만 등에서 땀이 난다고 어르신들 께서 힘들다 하십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운동이 많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