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노인복지관 두루모아 봉사단 어르신들께서 당 시설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복지관에서 배운 손맛사지를 우리 어르신들께 열심히 시연해 주셨습니다.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라 손도 거칠어 지기 쉬운데 두루모아 봉산단의 맛사지를 받으신 어르신들께서는
손이 촉촉해 졌다고 하시며 즐거워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