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가 반죽을 만들고 어르신들은 반죽을 밀고, 칼로 썰어 칼국수 면을 완성했습니다.
미리 준비해둔 육수와 야채들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서 눅눅한 날에 뜨근하게 간식으로 드셨습니다.
반죽을 밀면서 예전에 해보셨던 이야기를 지역마다 다르게 말씀하시며 즐거운 노동을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