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아저씨 프로그램은 진행하기가 수월치가 않습니다.
겁이 많으신 한 어르신때문입니다. 무섭다고 하시며 그만하라고 자주 그러시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한참만에 진행을 했습니다. 통아저씨 멀리 날아가지 않도록 끈으로 묶기까지 하면서요.
결과적으로 오래 진행은 못하고 어르신들과 같이 노래도 부르고 요양보호사님들의 노래도 들으면서 마무리를 해야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