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서만 진행하던 풍선배구를 1층에서 진행했습니다.
풍선이 튕겨나가지 않게 끈으로 묶어서 3개씩 묶던 풍선을 한개씩만 묶어서 해봤는데 우리 어르신들 재미있게 하셨습니다.
음악도 흥겹게 나오고 여기저기서 팡팡소리도 났습니다. 한참을 하시곤 힘들다고 하셔서 잠깐 쉬면서 섬마을선생님과 찔레꽃 노래도 부르시곤 나머지 10여분을 또 풍선배구를 했는데 힘이 좀 빠지셨는지 요령을 아셨는지 풍선치는 소리가 줄어들었는데 마무리하며 여쭤보니 재미있었다고들 하셨습니다.